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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 출신 예비역 장성 "사드 배치 수용하자" 호소문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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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건달짱 작성일16-10-05 08:02 조회2,85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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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홍기 전 육군 대장(사진 가운데) 등 경북 김천 출신 예비역 장성 9명이 4일 김천시 재향군인회 사무실에서 '김천 시민께 올리는 호소의 말씀'을 발표하고 있다.

김천시 재향군인회 제공 경북 김천 출신 예비역 장성들이 김천시민을 대상으로 사드(THAAD·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배치를 수용해 달라는 호소문을 발표했다. 

이홍기 전 육군 대장·김정두 전 해군 중장·김윤명 단국대 전자전기공학부 교수 등 경북 김천 출신 예비역 장성9명은 4일 김천시 재향군인회 사무실에서 '김천시민께 올리는 호소의 말씀’을 통해 “사드 배치로 김천은 대한민국에서 가장 안전한 지역이 될 것”이라며 사드 배치 수용을 촉구했다. 

이들은 “지난달 30일 김천에서 가까운 성주 스카이힐 골프장이 있는 달마산이 주한미군 사드 배치 부지로 최종 결정된 후 김천 지역에서 터져나온 반대 여론에 유념해 왔다”고 말했다. 

이어 “광기에 미쳐 날뛰는 김정은이 올해만 핵실험을 두 번이나 하고 수십발의 미사일을 마구잡이로 쏘아대고 있다”며 “자위적인 방위를 위해 사드체계 배치는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전자파 안전성 문제에 대해서는 “국군 장병이 레이더 기지에서 근무하고 있지만, 안전에 문제가 있다는 말은 없었다”며 “김천 출신인 전자파 전문가 김윤명(단국대 전자전기공학부) 교수도 사드 레이더의 전자파는 안전하다고 단언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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